연속혈당측정(CGM) 5일차. 아침에 가볍게 먹은 바나나 하나가 혈당을 153까지 올렸다. 점심에 먹은 라면은 계란을 2개나 넣었지만 결국 200을 찍었다.
연속혈당측정(CGM) 4일차. 같은 토스트인데 식빵은 197, 이마트 트레이더스 10가지곡물식빵은 159. 빵 종류를 바꾸고 계란을 하나 올렸을 뿐인데 38이나 차이 났다.
연속혈당측정(CGM) 3일차. 아침 김밥 한 줄에 176, 점심 뷔페(탄수화물 없이)에 154. 200 넘던 이틀과 비교하면 확실히 달라졌다. 정제탄수화물을 빼니 혈당이 편안해졌다.
연속혈당측정(CGM) 2일차 저녁. 스테이크와 흰쌀밥을 먹었는데 혈당이 137에서 멈췄다. 식전 양배추, 식후 수영. 이 두 가지가 만든 차이.
연속혈당측정(CGM) 2일차. 소고기 쌀국수 한 그릇에 혈당이 211까지 치솟고, 2시간이 지나도 166. 올라가는 것보다 안 내려가는 게 더 무섭다.
Dexcom G7 연속혈당측정기 첫 착용 후기. 아침에 죽 한 그릇 먹었는데 혈당이 202까지 치솟았다. 안 달았으면 평생 몰랐을 숫자.
3대째 이어온 민물장어 전문 브랜드 양산도. 나고야식 히츠마부시를 한 그릇으로 세 가지 맛으로 즐기는 방식이 생각보다 진지하게 다 달랐습니다.
배터리가 빨리 닳고 앱이 느려지기 시작한 13 프로. 약정이 끝나면서 17 시리즈를 비교해 보고 17 프로로 기변했다.
볼트 EV 뒷 휀더가 눌렸다. 카닥 앱으로 4곳 견적 받고, 27만원+@ 업체에서 판금·도색·내부 방청까지 마쳤다. 그런데 쉐보레 파업 여파로 몰딩 부품을 못 구해서, 임시 연결 상태로 돌아왔다. 수리 과정 전부 기록한다.
일본 호텔 2건 결제 중 두 번째만 1마일 적립된 이유. 해외 가맹점 월 6천 마일 한도를 상품약관에서 찾은 이야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