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테슬라 기록 #4] 모델Y 20인치 타이어 교체, 순정 200만 원 vs 한국타이어 120만 원
6만 5천km 탄 모델Y 20인치 타이어를 순정 대신 한국타이어 아이온 에보로 교체했다. 가격 비교부터 장착, 승차감까지.
6만 5천km 탄 모델Y 20인치 타이어를 순정 대신 한국타이어 아이온 에보로 교체했다. 가격 비교부터 장착, 승차감까지.
HW3로는 무인 자율주행이 불가능하다는 발표를 듣고 역설적으로 FSD를 결제했다. FSD v14 Lite를 기다리며 남긴 EAP→FSD 업그레이드 기록.
연속혈당측정(CGM) 11일 최종 리뷰. 의외로 혈당을 안 올린 소주, GMI 6.1%라는 성적표, 그리고 바뀐 일상 습관을 정리했다.
연속혈당측정(CGM) 11일차. 감자와 당근이 듬뿍 들어간 평범한 집 카레를 먹었다. 예상은 했지만 혈당은 솟구쳤고, 정오가 되어서야 겨우 94로 떨어졌다.
연속혈당측정(CGM) 10일차. 삼겹살에 밥 반 공기와 쌈장까지 먹었지만 최고 혈당 146. 채소와 단백질의 방어막을 확인했다.
연속혈당측정(CGM) 9일차. 채소와 고기부터 먹은 철판 닭갈비는 혈당이 완만했지만, 볶음밥이 들어가자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.
연속혈당측정(CGM) 8일차. 순대국밥 후 30분 산책. 걷는 동안 뚝 떨어졌던 혈당이 멈추자마자 다시 솟구쳤다.
연속혈당측정(CGM) 7일차. 삶은 달걀 도시락과 두유 점심은 156. 즐겨 마시던 바닐라 라떼는 시럽을 혈관에 꽂은 듯 치솟았다.
연속혈당측정(CGM) 6일차. 저녁으로 가볍게 먹은 배와 바나나가 혈당을 214까지 폭발시켰지만, 바로 이어진 1시간의 수영이 모든 걸 제자리로 돌려놓았다.
연속혈당측정(CGM) 5일차. 아침에 가볍게 먹은 바나나 하나가 혈당을 153까지 올렸다. 점심에 먹은 라면은 계란을 2개나 넣었지만 결국 200을 찍었다.